주요 사건

1993년 4월


미국 KCA 설립

KCA는 비키 파크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2013년 6월


이지원 대표

이 회장은 시카고와 뉴욕 등 주요 도시에 19개 지부를 설립하여 대한미용협회(KCA)의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2,000명 이상의 미용 전문가 회원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더불어 저소득층 한국 미용 전문가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도 시작했습니다.

2016년 8월


무코타 협정

KCA는 Mucota와 계약을 체결하여 회원들에게 파마 및 영양 클리닉을 포함한 100가지 이상의 제품에 대해 30% 할인을 제공합니다.

2016년 11월


마리아 민 대통령

KCA는 매달 주최하는 지역사회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노인들에게 무료 이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2017년 8월


조병덕대통령

조 회장은 회원들이 소속감에 자부심을 느끼는 건전하고 유익한 협회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스타일리스트들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코로나19 구호

코리아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에서 한국시민협회(KCA)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큰 피해를 입은 어르신들이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무료 이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행사에서 한국시민변호사협회는 무료 법률 상담도 제공했습니다.

현재: 2026년


스칼렛 파크 대통령

박 회장은 KCA의 수장으로서 조직의 미래에 대한 큰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계속해서 지원하고, 미용 산업에서 문화적 교류와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KCA를 더욱 다양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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